우연하게 얻은 기회로 텍스트큐브닷컴에 계정을 얻어 블로그를 다시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도 초대장 시스템인데 요즘은 공개적으로받는지 초대장받기 쉬워졌네요. ㅎㅎ

그렇잖아도 블로그를 시작하려던 마음에 여러가지 블로그 서비스들을 둘러보는 찰나에 저작권이니 개인정보 무단열람이니 하는 이슈들 때문에 해외쪽을 알아보다가 여기 텍스트큐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희한하게도 .org는 그동안 알았었는데 .com은 어제(19일)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ㅅ-; 요즘 정보검색능력이 많이 나빠진듯;;

일단 구글이라는 이름보고 가입은 했는데... 블로그를 오랬만에 써서 그런지 생각보다 적응하는건 좀 시간을 들여야 할 듯도 싶네요. 생각보다 심플한듯도 싶고.. 복잡한듯도 싶고...

뭐 하여튼, 이번에는 좀 오래 포스팅 해볼수 있었으면...좋겠어요...(-ㅅ-) 이놈의 귀차니즘이..;;